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BMS社, 정신병약 '아리피프라졸' 신약접수
[ 2001년 11월 09일 10시 55분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社와 오츠카 제약회사는 미국 FDA 승인을 위해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아리피프라졸(aripiprazole)에 대한 신약접수(NDA)를 했다고 발표했다.
아리피프라졸이 FDA 승인된다면 최초의 차세대 비정형 항정신병약으로 분류되게 된다.
BMS社와 오츠카社가 접수한 임상자료에 의하면 정신분열증 환자 3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52주간 임상결과 위약보다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개선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됐다.
그 뿐 아니라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투약 중단률은 위약과 비교시 유의적인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자료를 근거로 BMS社와 오츠카社는 올해 안으로 유럽의약품 평가청(EMEA)을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정식 시판 승인을 받기 위한 서류를 접수시킬 계획이다.
알쯔하이머와 양극성 질환에 대한 치료제로도 임상 개발 중인 아리피프라졸은 기존의 항정신병약과는 다른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다.
아리피프라졸은 5HT1 세로토닌 수용체에 대한 부분적 효능작용과 5HT2 세로토닌 수용체에 대한 길항작용과 함께 D2 도파민 수용체에 대한 부분적인 효능작용까지 있다.
전문가들은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조절하는 것은 정신분열증 증상 통제에 중요한 작용기전으로 생각하고 있다.
BMS社의 부회장인 리차드 J. 레인은 “정신장애 중 가장 심각한 질환인 정신분열증에 대해 아리피프라졸이 중요한 치료 선택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