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과(대표원장 김형태)는 오는 11일 광주 밀리오레 정문 행사장에서 오전 11시부터 '눈 의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 광주안과는 의료진 10여명을 투입 안질환 무료진료는 물론, '세상이 아름다워 보일 때'라는 주제로 일반인들이 잘못알고 있는 눈에 대한 상식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특설무대에서는 눈의 날 홍보대사로 임명된 영화배우 박상면 씨, 탤런트 장서희 씩, 코미디언 김종국 씨가 출연하는 축하행사와 적십자 혈액원의 헌혈 캐페인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광주대, 호남대 등 대학축제때 선발된 12쌍이 참가하는 맑은 눈 커플 콘테스트가 열려 상위 입상자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사랑의 장기기증운동 광주·전남본부, 절십자 혈액원, 광주 밀리오레가 공동 주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