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원장 박용현)이 2003년 3월 노인전문병원으로 개원하는 분당병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후원의 밤을 오는 27일 오후 6시 신라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권이혁 성대 이사장, 김광웅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 이현재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이사장, 이호왕 학술원장, 박용오 두산그룹 회장, 박정구 금호그룹 회장, 이종호 중외제약 히장, 이세중 변호사, 장대환 매일경제 사장 등 관계, 학계, 재계 등 600여명이 참석, 분당병원의 후원을 약속할 예정이다.
병원은 이날 후원금 약정서와 병원 홍보영화 상영, 분당병원 건립현황보고 등을 통해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1천만원이상 후원금 약정자에 대한 소개와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 시간도 갖는다.
또한 김동건 아나운서의 사회로 현철, 이은하 등 초청가수와 코메디언 등이 공연하는 식후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