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이 오는 12월시행 예정인 약국 녹색인증제 접수 1차마감 결과 8,513곳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1차 녹색인증 신청을 마감한 결과 대상기관인 EDI청구 약국 16,128곳중 8,513곳(52.6%)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각 지원별로는 서울 3,281곳, 부산 785곳, 대구지원 1,034곳, 광주 933곳, 대전 993곳(잠정 집계), 수원 874곳, 창원 613곳 등이다.
이에따라 심평원은 현재 각 지원별로 관리프로그램을 이용, 신청기관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빠르면 금주부터 해당약국별로 녹색인증서를 발송할 계획이다.
또 심평원은 녹색인증제 신청은 지난 15일 1차 마감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며 이번 마감에 접수하지 못한 약국은 별도의 신청기간이 설정되지 않더라도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심사평가원 관계자는 "지난 15일 신청마감은 오는 12월 적용약국에 대한 접수마감으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며 약국업무에 참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