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은 내달 7일 '체르노빌 원전 사고의 의학적 영향'을 주제로 특별강연를 갖는다.
이날 안암병원은 병원 8층 소회의실에서 KENIK IVAN 벨라루스공화국 부총리, 주한 벨라루스 대사, 고대 허승철(노어과) 교수, 강재성 안암병원장, 김광택 교육수련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Aleksandr G.MROCHEK 교수가 강연한다.
이날 강연에서 Aleksandr G.MROCHEK 교수는 1986년 4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어난 원전 사고로 인한 토양, 대기 오염 뿐 아니라 의학적 영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