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병원장 김명호) 재활의학과는 12월부터 Bayley검사를 실시한다.
베일리 검사는 조산아, 저체중 출생아, 경련, 황달, 유전성 질환, 학습장애, 자폐아 등 언어와 운동발달이 부진한 영유아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를 가진 어린이, 연령에 비해 사고 수준이 낮은 어린이, 자신감이 없고 수줍어하는 어린이, 스트레스가 많거나 불안해하고 우울해하는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42개월 이하의 소아를 대상으로 정신발달, 운동발달, 행동발달 영역을 주로 검사하며, 실제연령과 발달연령을 비교해 발달지연을 알 수 있고 이를 토대로 치료계획을 세우는데 객관적인 참고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베일리검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가장 신뢰가 높은 검사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문의:재활의학과 외래 041-550-6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