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의료원 피부과 출신인 CNP차앤박 피부과 박연호, 차미경 원장 등 동문들이 피부과 연구기금을 기탁했다.
최근 가톨릭대는 가톨릭의과학연구원 4층 총장실에서 연구기금 기탁 봉헌식을 가졌다.
연구기금 기증자는 CNP차앤박 피부과병원 박연호(30회), 차미경(31회) 원장과 CNP차앤박 피부과병원 지점 원장인 이동원(30회), 박건수(30회), 김성욱(31회), 박진성(32회), 심재홍(33회), 권오찬(33회), 홍진경(35회), 양정은(37회) 동문 등 10명이다.
CNP차앤박 피부과는 가톨릭의대 피부과 동문이 주축으로 구성돼 지난 96년 차&박 피부과 양재병원으로 개원했고, 현재 신촌, 여의도, 압구정, 삼성병원 등 총 5개의 병원이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개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