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1월말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노인·아동·장애인·실직노숙자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이웃돕기성금 모금에 들어간다.
복지부는 이 기간동안 426억원을 모금하기로 하고, 언론사와 ARS, 금융기관의 사랑의계좌 모금을 유도하는 한편 가두모금과 바자회, 스포츠 이벤트 행사 등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0월부터 1년간 625억원을 모금해 553억원을 사회 취약계층에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