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차세대 유망산업인 생체의료기기, 디지털 계측기기 등 6개 분야를 국책과제로 선정해 2011년까지 총 1,38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산업자원부는 2일 생체의료기기분야에 2011년까지 정부 306억원, 민간 304억원 등 총 61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생체의료기기 연구는 한국전기연구원이 주관 아래 삼성서울병원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며 전신형 생체자기진단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이외 산자부는 포스트PC, 자동차용 음성정보기술, 퍼스널 로봇, 디지털 계측기기, 유기EL, 등도 집중 개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