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성메디테크 '500만불 외자유치' 성공
[ 2001년 12월 04일 12시 14분 ]
PACS 전문업체인 (주)대성메디테크(대표 이봉순)는 최근 500만불 규모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대성메디테크의 이번 외자유치는 지난달 26일 홍콩에서 동양현대종합금융이 주관한 'KOROmas Fund 및 BW 발행 조인식'에 참여, 외화표시 BW 발행 계약서에 서명함으로써 이뤄진 것이다.

대성메디테크는 "이번 계약은 중소기업청이 수출위주의 유망 중소기업 자금난을 덜어주고 해외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이번 외자유치로 인해 대성메디테크의 기술력 및 경영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에도 영국 아틀란티스 펀드로부터 48억원, 한국투자신탁에서 12억원 등 총 100억원 가량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바 있다.

특히 올해에는 기술혁신 및 경영 생산성 향상 노력을 인정받아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INNO-BIZ' 기업으로 선정되는등 대내외적으로 앞선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대성메디테크는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PACS 제조업 및 제조품목허가를 취득, 국내 영업 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돼 금년 매출목표 15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코스닥 상장 등록심사를 청구한 상태이고 이르면 내년 중순경 코스닥 등록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도 매출목표를 250억원 규모로 상향 조정하고, 중국·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 및 전자처방전달시스템(OCS)등 각종 의료정보사업 다각화를 통해 수익 창출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