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의사들의 기력을 측정할 수 있는 바둑대회가 열린다.
서울시의사회는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의사회관 5층강당에서 제17회 의사명인전 친선바둑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바둑대회는 2급이상(A조)과 3급이하(B조)로 나뉘어 개인전을 진행하며, 프로기사의 지도대국도 마련된다.
입상자에게는 명인, 우승, 준우승, 3위 트로피와 함께 부상이 수여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은 오는 13일까지 전화로 의사회에 신청해야 한다.
문의 : 02) 676-97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