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의원 진료비 원가이상 지급됐다"
[ 2001년 12월 12일 01시 31분 ]
내년도 수가협상을 며칠 앞두고 병의원 진료비가 적정원가 이상으로 지급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수가인하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와 물가인상이 고려돼야 한다는 의료계가 의료수가 원가산정방식을 놓고 마찰을 빚을 전망이다.
12일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보고한 병·의원 경영수지분석 결과에 따르면 상대가치점수당 적정단가(환산지수)는 병원의 경우 현재 55.4원보다 9.2%가 낮은 50.7원으로 산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소는 또한 현재 비급여가 보험급여로 모두 전환할 경우 환산지수는 점당 59점, 현 비급여 체계를 유지할 경우 점당 48점내외면 병의원 경영이 가능하다고 보고한 것으로 관측됐다.
반면, 의원급 의료기관은 정확한 환산지수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점당 50.7원보다 다소 높지만, 55.4점보다는 낮게 산출됐다고 재정운영위 관계자는 전했다.
이에 따라 재정운영운영위원회는 소위원회를 통해 보고서 전반에 대한 심층 검토를 벌이기로 결정, 귀추가 주목된다.
재정운영위 관계자는 "서울대 보고서에 대한 연구방법, 원가산출 내역 등을 검토한 후 운영위원회 안으로 채택여부를 판단할 것"이라며 "오는 14일 열리는 재정운영위에서 검토내용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정운영위 또 다른 관계자는 이와 관련 "결국 지난해 9% 가까운 보험재정이 과도하게 의약계로 지출됐다"며 "수가를 인하해야 한다는 결론은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