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직무대리 양영화)이 분업이후 의원급 의료기관 이용실태 변화에 대한 연구에 나섰다.
심평원은 최근 공고를 통해 '의약분업이후 의원급 일차의료기관의 환자의뢰양상 변화' 연구를 담당한 용역기관을 1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국·공립 및 정부출연 연구기관, 대학·전문대학 및 부설 연구소, 보건의료분야 법인연구기관 및 부설 연구기관, 보건의료기술진흥법에 의한 보건의료기술분야의 연구 기관 또는 단체 등이며 연구비는 총 1,000만원이 지급된다.
심평원은 제안서나 설명회는 별도 개최하지 않는 대신, 연구자가 직접 방문해 제안서를 접수해야 한다.
채택된 기관은 내년 2월말까지 연구가 완료돼야 하며, 연구논문 작성지침은 심평원 서식에 따라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