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심평원 '요양기관 삭감의뢰-再이의신청' 반송
[ 2001년 12월 21일 02시 50분 ]
앞으로 요양기관이 진료비 삭감내역을 확인하기 위한 의도로 접수된 이의신청서는 이의신청에서 제외된다.
또한 이의신청 결과에 불복, 다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는 경우도 모두 반송처리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직무대리 양영화)는 21일 "심사기관과 요양기관의 행정낭비를 줄이고 심사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의신청 접수기준을 강화, 이달부터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의신청 업무처리 지침에 따르면 심평원은 이의신청 처분에 대해 재이의신청할 경우 이의신청으로 인정하지 않고 모두 반송처리하는 대신, 복지부안에 설치된 건강보험분쟁조정위원회 심사청구제를 이용토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요양기관의 단순한 삭감내역 확인의뢰에 대해서도 '심사결과에 대한 기재누락이나 심사처분 내용을 단순히 확인하는 차원'으로 판단, 이의신청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이의신청시 협조사항으로 ▲외부감사를 대비한 면책성 이의신청 자제 ▲이의신청기간 연장을 위한 삭감내역 의뢰 지양 ▲명세서 일련번호순으로 이의신청서 작성 ▲대표자 날인 필수 기재 ▲약제실거래가 목록의 신고여부 확인 후 청구 ▲진료기록부 및 검사결과지 등 관련자료 수진자별 구분 등을 유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평원은 이와함께 "요양급여기준, 복지부 행정해석, 심시지침 등에 의거 심사조정된 경우는 이의신청을 해도 인정되지 않으므로 특별한 사유가 아니면 이의신청을 자제해달라"고 설명했다.
요양기관 이의신청 및 심사청구 요령(hwp)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