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저용량 레발부테롤, 천식소아 투여 안전
[ 2001년 12월 20일 12시 09분 ]
저용량의 레발부테롤(levalbuterol)은 알부테롤(albuterol)에 비해 약효가 강하며 소아에서도 안전성과 우수하다고 '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지에 보고됐다.
레발부테롤은 알부테롤의 S-이성질체로, R-이성질체와 S-이성질체가 혼재한 알부테롤보다 S-이성질체인 레발부테롤의 효과가 보다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미국 덴버의 국립 유태인 의학 연구센터의 헬리 밀그램 박사와 연구진은 소아에서 레발부테롤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알아보기 위해 4-11세의 천식 환자 338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다기관 무작위, 이중맹검 방식으로 21일간 1일 3회 요법으로 레발부테롤(0.31mg 또는 0.63mg), 알부테롤(1.25mg 또는 2.5mg), 또는 위약을 투여하여 비교했다.
그 결과 레발부테롤과 알부테롤은 위약과 대조시 임상적 증상이 유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레발부테롤 0.31mg 투여군만이 위약과 대조시 심실 심박동의 변화, QTc 간격, 혈당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중증 천식환자 일부만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고용량일수록 효과가 증가하는 용량의존적인 관계가 발견됐다.
연구진은 레발부테롤 0.31mg은 경증에서 중등도의 지속적인 4-11세의 천식 소아 환자의 초기량으로 사용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중증 환자인 경우에는 보다 높은 용량으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