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사회(회장 박근수)가 의료법 개악저지와 의약분업 전면 재검토를 위한 프래카드를 회원 병의원에 부착, 대국민 홍보전에 나섰다.
의사회는 최근 비상임시총회를 열고 회원 병의원에 의료법 개악저지와 분업 전면재검토 염원을 담은 프래카드와 포스터를 제작, 회원 병의원에 부착키로 결의했다.
의사회는 또한 회원 1인당 100만원 성금을 모금, 의협의 향후 투쟁과 발전을 위한 기금을 조성키로 결정했다.
한편, 의사회는 지난 22일 적립된 구속자 지원기금 및 의쟁투 성금중 500만원을 단식중인 신상진 의협회장에게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