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료보호환자 약국에 되판매하는 수법 등장
[ 2001년 12월 26일 03시 03분 ]
의료보호환자가 필요없는 진료를 받은후 처방 조제받은 의약품을 약국에 다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개국가에 따르면 의보환자가 필요없는 과다진료를 받은 후 비용부담없이 조제받은 약을 저가판매를 미끼로 다시 약국에 판매를 시도한 사례가 일부 확인돼 약국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들 환자들이 주로 약국에 판매를 시도하는 의약품은 약국 처방조제시 포장단위로 공급하고 있는 현탁액, 파스류 등으로 의원등지에서 처방 받기 쉽고 재판매가 용이한 약품이다.

약국에 재판매를 시도할 정도로 소화제 등을 불법적으로 무자격자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슈퍼나 인근 주민을 상대로 한 판매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실정이다.

한 개국약사는 "파스류나 현탁액을 처방받을 수 있는 관절염, 소화장애 등의 경우 진료시 눈속임이 쉬워 상습적으로 병원쇼핑을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며 "이같은 의약품 판매 제안을 받은 경우 즉각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같은 선량한 의료보호환자에게 피해를 주는 일부 환자로 인해 보험급여 비용부족으로 인한 지급지연등이 발생하는 등 급여환자와 전체약국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이에대한 대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주경준기자 ital@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