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약품 주입용기구등 4개품목 등급 하향
[ 2002년 01월 02일 02시 05분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의료용구의 지정등에 관한 규정중 일부를 개정 고시(제2001-76호)했다.
식약청이 이번에 개정고시한 내용중 핵심사항은 의약품 주입용기구등 4개 품목에 대해 기존 등급을 하향조정했다는 점이다.
먼저 'Infusion device 기타 의약품을 주입하는데 사용하는 기구'로 규정된 의약품주입용기구의 경우 기존 전체 2등급에서 '인체나 의약품에 직접 접촉되지 않으며 주입 보조에 사용되는 기구'의 경우 1등급으로, '의약품에 직접 접촉되는 주입용기구'는 2등급으로 각각 조정했다.
의료용자기발생기는 기존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하향 조정됐다.
또 치과용인상처치재는 기존 인상후처치재의 경우 1등급, 인상전처치재는 2등급으로 분류하던 것을 '악이나 치아의 주형을 만들기 위한 인상재료의 경화촉진 등을 위하여 인상 전후 인상재료의 처치에 사용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전체를 1등급으로 하향 조정했다.
그리고 구외교정장치는 기존 2등급에서 1등급으로 하향 조정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일부 품목에 대한 등급 하향조치는 이들 품목이 의료용구로서의 안정성을 획득ㅎ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 다른 품목을 대상으로 그 안정성이 입증되면 하향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식약청은 이번 개정고시를 오는 2월1일부터 시행할 방침이며, 이번 규정에 따라 제품명, 등급이 변경된 품목은 이규정 시행과 동시에 변경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자료실]
[식약청]의료용구의지정등에 관한 규정중개정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