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캐나다 성인 변비이병률 여성이 남성 '2배'
[ 2002년 01월 04일 12시 39분 ]
캐나다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명 중 1명은 과거 3개월간 변비로 고생하고 있으며, 여성의 경우에는 남성에 비해 변비에 걸린 위험이 약 2배 이상이라는 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지에 보고됐다.

캐나다 퀘벡의 레이벌 대학의 P. 페어 박사는 1,1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변비 이병률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과거 1년 동안 변비를 경험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전체 대상자의 40%, 과거 3개월간 변비가 있었다고 응답한 사람은 27%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사대상자의 13%는 약물 부작용의 다른 질환으로 인해 변비가 발생했다고 응답했다.

34%는 변비로 인해 병원에 갔으며, 완하제를 사용하고 있었다.

연구진이 2~6가지 증상이 나타나야 변비로 정의하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을 때 15~17%가 변비 환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여성의 경우 어떤 기준을 사용하든지 상관없이 남성보다 변비에 걸릴 위험이 2배였으며, 우울증이거나 노인인 여성의 경우 의사를 방문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페어 박사는 캐나다 인구군에서 변비와 관련된 보건상 문제는 흔하다 고 말했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