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 길병원이 조혈모세포 이식수술 100례를 돌파했다.
길병원 혈액종양내과팀은 지난 12월 다발성 골수종 3기 환자에게 100번째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을 성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질환별 이식대상은 유방암이 23건, 다발성 골수종이 19건, 악성임파종양이 19건, 급성 골수성 백혈병이 13건,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이 6건, 급성 임파구성 백혈병이 4건, 만성골수성 백혈병이 3건, 기타질환이 13건 등이다.
이중 동종골수이식은 21건이며 자가골수이식이 79건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