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병원 지원육성을 위한 '병원활성화대책'이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복지부와 병원협회가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갖는다.
복지부와 병원협회는 오는 18∼22일 병원활성화대책과 관련한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병협이 14일 밝혔다.
일정별로는 서울, 경인, 강원, 충청, 제주지역의 경우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리며, 호남지역은 21일 오후 2시부터 광주기독병원 신관 1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또한 경북지역은 22일 오전 10시부터 대구가톨릭대학병원 7층 강당에서, 부산·경남지역은 22일 오후 2시30분부터 부산 동아대병원 5층 강당에서 각각 열린다.
이날 교육은 복지부 의료정책과 임종규 서기관이 강사로 나서며, 참가비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