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해 벤처기업 평가을 신청한 75개 업체를 평가한 결과 (주)인투젠 등 37개 업체를 벤처기업 적격업체로 선정했으며, 11개 업체에 대해서는 평가를 진행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에따라 진흥원은 적격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를 중소기업진흥공단·(주)UTC·국민은행 등에 추천해 투자자금유치 및 해외진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벤처기업으로 선정되면 정부로부터 국세·지방세 등 각종조세감면혜택과 저리자금융자·병역특례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된다.
한편, 진흥원은 벤처기업유효확인서 유효기간(2년)이 만료되는 메타볼랩(주) 등 15개 업체를 대상으로 재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 2001년도 적격기업체 명단
△의약품분야(13개업체)
(주)에스엔피제네틱스, 안트로젠, (주)바이오그랜드, (주)인투젠, (주)미지바이오텍, (주)헤파가드, (주)펩티팜, (주)마리아바이오텍, (주)니오바이오텍(가칭), (주)제니스라이프사이언스, (주)PWG Genetic Kor., (주)글로박스, (주)스펠라
△식품분야(9개업체)
신선한식품, 억만장자식품영농조합, (주)조선내츄럴, (주)풀무원테크, (주)라이스젠, (주)바이오랩, (주)바이오썸, (주)강산푸드스터프, 양촌영농조합법인
△화장품분야(1개업체)
(주)바이오스킨테크
△의료용구분야(9개업체)
(주)바이오옵틱스, (주)락테크놀러지, (주)지노믹트리, (주)씨케이인터내셔널, (주)바이오러넥스, 뉴바이오(주), 세기스타(주), 아람바이오(주), (주)아이블포토닉스
△의료정보분야(5개업체)
알엑스케어(주), (주)이지케어텍, (주)아이씨엠, (주)메디칼스페이스, (주)컴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