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격진료협회가 창립돼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원격진료협회(회장 한상태)는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임원 선출과 함께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초대회장인 WHO 서태평양 명예사무처장인 한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에 문옥륜 교수, 채영문 교수, 유에스헬스케어의료원 김명환 원장이 선출됐다.
또 감사에는 산업보건협회 최병수 부회장, 산업보건협회 충남지부 심은택 지부장이 뽑혀 앞으로 3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협회는 앞으로 원격진료를 확대보급하기 위해 교재개발과 해외단체와의 유대 강화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