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약 관련 약사회 임원들의 릴레이시위 현장을 찾아 투쟁을 독려하는 성금을 전달이 계속되고 있다.
16일 약사회에 따르면 14, 15일 양일간 숙대, 서울대, 이대개국동문회와 덕성여대 개국동문 서울지회, 부산시약 부회장단, 서대문구, 송파구분회, 부산 정약회 등 단체가 성금을 전달해 왔다.
개인적으로는 카톨릭약국 이상철약사, 효성약국 유인석약사, 보륭약국 박준홍약사, 바다약국이 조성훈 약사, 대웅약국 김종길약사 등이 직접 릴레이 현장을 방문, 성금을 전달하고 보다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릴레이 시위 3일째인 16일에서는 현장 방문이나 성금전달이 뚝 끊어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