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울산 등 영남권의사회가 1월27일 집회와 관련, 싶래한 의약분업 철폐투쟁을 위한 국민건강권수호투쟁위원회를 본격 가동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영남권 의사회 회장단은 17일 부산광역시의사회 대표자 회의 직후 가진 회동에서 1월27일 전국집회 성사를 위한 건의문을 채택하고 이같이 결의했다.
의사회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통해 "실패한 현의약분업 철폐를 위해 필요한 국건투 발대식을 거행할 것"과 함께 "정치활동위원회아 정책연구소 사업을 조속히 구체화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이번 집회에 대해 "지역, 직역, 전문과목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대동단결 할 수 있는 장"으로 규정하고 "전국집회에 회원들의 행동지침을 공표해 줄 것"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