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등 의사를 대상으로한 새로운 대출상품이 출시된다.
한미은행(www.goodbank.com)은 오는 22일부터 의사를 대상으로한 대출신상품 '메디칼론'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한미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의사들에게 전액 신용대출하는 상품으로 의사자격증을 소지한 인턴, 레지던트, 공중보건의, 군의관, 개원의, 개원예정의, 한의사, 치과의사 등이 그 대상이며, 각 직군별로 대출한도가 차별화 된다.
무엇보다 이 상품은 대출절차가 간편하고 시간이 없을 경우에는 직접 출장상담 및 대출서류를 접수하고 있어 편리하게 대출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전문의가 개원을 위한 임차보증금, 인테리어자금, 의료기기 구매 및 교체자금 등이 필요한 경우 담보나 보증인 없이 개인신용만으로 최고 2억원(최저 연 8.3% 금리)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최대 5년까지며 상환방법은 만기일시상환,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불균등분할상환, 마이너스통장대출 중 고객의 자금 사정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