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마그네슘' 1형당뇨병 심혈관계 위험 낮춰
[ 2002년 01월 21일 11시 45분 ]
마그네슘 보급은 1형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계 위험을 낮추고 인슐린-자극성 당 흡수를 감소시킨다고 Metabolism지에 발표됐다.

마그네슘 결핍은 1형 당뇨병 환자에서 나타나며 심혈관계 질환 위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M.S. 듀루스 박사와 연구진은 1형 당뇨병 환자 10명과 대조군 5명을 대상으로 마그네슘의 섭취와 효과에 대한 소규모 연구를 시행했다.

연구진은 24주간 경구로 적당량의 마그네슘을 보급하여 근육 마그네슘 농도, 콜레스테롤치, 인슐린-자극성 당 섭취를 측정했다.

당뇨환자 10명 중 8명은 1일 마그네슘 권장량의 90% 미만으로 마그네슘을 보급했다.

그 결과 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근육 마그네슘이 7% 감소해 있었으나 경구로 산화마그네슘을 24주간 투여한 후에는 근육 마그네슘이 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급성과 만성 마그네슘의 보급은 혈청 총 콜레스테롤치를 감소시킬 뿐 아니라 LDL치와 아포리포프로테인 B를 낮췄다.

또한 인슐린 자극성 당 흡수는 35% 감소했다.

연구진은 "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마그네슘 결핍이 관찰되며 대개 이런 원인은 마그네슘 섭취가 불충분하기 때문"이라며 "마그네슘 보급은 심혈관계 위험 감소와 인슐린 자극성 당 흡수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결론지었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