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모병원은 '제1회 지역사회 내과 개원의를 위한 내과학 연수강좌'를 내달 3일 개최할 예정이다.
강의는 만성간염의 최신치료(소화기내과 정규원 교수), H. pylory 감염증의 진단 및 치료(소화기내과 박수헌 교수), 지역사회 폐렴의 치료(감염내과 신완식), 부정맥의 외래치료(순환기내과 홍순조 교수), 기관지 천식의 최신지견(호흡기내과 송정섭 교수), 우울증 및 불안장애의 약물요법(신경정신과 김광수 교수) 등이다.
이어서 당뇨병의 외래 인슐린요법(내분비내과 이광우 교수), 비만 치료의 실제(내분비내과 강무일 교수), 퇴행성 관절염의 약물요법(류마티스내과 민도준 교수)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