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美FDA , 타액 배란진단기구 시판승인
[ 2002년 01월 22일 12시 24분 ]
임신을 원하는 여성은 이제 타액으로 배란일을 알 수 있게 됐다.
미국 FDA는 타액으로 배란일을 검사하는 새로운 타액 배란진단기구를 승인했다.
‘TCI Ovulation Tester’가 바로 그것. TCI 옵틱스社가 개발한 이 기구는 타액으로 에스트로젠 농도의 급상승을 감지하여 배란일을 알아낸다.
배란일 즈음하여 배란 24-36시간 전에 에스트로젠 관련 호르몬의 급상승을 뇨검사로 감지해낼 수 있으며 체온 증가, 혈액검사로도 가능하다.
이번에 승인된 새로운 배란진단기구의 원리는 에스트로젠 급상승으로 인한 타액 결정물 증가를 이용한 것이다.
한 달에 한 번 에스트로젠 농도가 최고조에 이르면 배란이 일어나는데 에스트로젠 농도가 급상승하면 타액의 결정물도 증가하게 된다.
배란에 가까워진 여성의 타액을 건조시키는 경우 현미경으로 관찰시 양치류 식물 모양(사슬)의 결정형이 석출되는데 이런 타액 결정형으로 배란일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정을 볼 수 있도록 미세한 현미경을 가지고 있는 ‘TCI 배란 진단기’는 구강 내 타액을 작은 브러쉬로 묻혀서 슬라이드에 갖다 댄 후 타액을 말린다.
배란일이 아직 멀었다면 작은 점 모양의 염화칼륨 결정이 약간 관찰되고, 배란일이 임박한 경우에는 타액 결정이 사슬 모양을 형성하므로 그 모양을 식별하여 진단할 수 있다.
뇨로 배란일을 알아내는 것과 비교할 때 타액 검사는 90% 이상 결과의 확실성을 입증했다.
그러나 뇨검사와는 대조적으로 에스트로젠이 상승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배란일인지 아닌지만 구분할 수 있어 배란검사를 언제 하느냐에 따라 배란일을 놓칠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미국에서는 59.95불로 수주 후에 본격 시판되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