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료원은 24일 안암병원과 구로병원, 안산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원 QI경진대회'를 열었다.
발표 내용은 수근관 증후군 환자의 간호적절성 평가(안암병원 74병동팀), 고객만족을 위한 간호응대법(구로병원 간호서비스향상팀), 의료기기 및 장비의 효율적인 관리(안산병원 SICU질관리팀), 정맥주사와 관련된 환자와 간호사의 인식도 차이 줄이기(안암병원 간호부 질향상팀) 등이다.
이어서 퇴원예고율을 향상 시키자(구로병원 퇴원예고제팀), 복부수술 환자의 자가간호 수행능력을 높이자(안산병원 73병동팀), 직영공사확대 및 운영방안(안암병원 시설팀), 고객접점부서서비스 향상을 위한 전직원 모니터 활동(구로병원 고객접점모니터팀), 퇴원 예고 QI팀 활동(안산병원 퇴원예고QI팀) 등이 발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