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건강증진센터는 현대인의 최고 관심사인 스트레스를 객관적으로 검사하고 분석 가능한 '디지털 스트레스 분석기(Digtal Stress Analyer: SA-2000E)'를 도입했다.
디지털 스트레스 분석기는 심장박동의 미세한 변화(Heart Rate Variability)를 파형 분석해 스트레스에 대한 인체의 반응을 가시화하고 현재의 건강상태와 생리학적 안정상태를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자율신경계의 활동 및 균형 정도를 확인 할 수 있고, 신경증, 각종 스트레스 장애, 심혈관 장애, 신경병증 등과 같이 자율 신경계 이상과 관련된 다양한 증상 및 질환을 진단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