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가 한국의과대학 인정평가위원회 인정평가에서 '완전인정(Full Accreditation)'을 받았다.
가톨릭의대는 최근 한국의과대학 인정평가위원회로부터 의과대학 인정평가 인정서 수여식에서 '완전인정' 인정서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의과대학 인정평가위원회는 의학과 평가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의학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98년 의학계 및 의료계의 자율적인 민간평가기구로 발족해 각 대학별 평가대상 신청을 받아 2년째 평가해 오고 있다.
의대평가는 대학별 자체평가 연구, 평가보고서에 대한 서면평가와 대학별 현지방문평가로 진행되며 평가영역은 교육목표 및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설비, 행정·재정영역 등 5개 영역을 평가했다.
가톨릭의대는 이번 평가에서 제반 교육과정과 교육여건이 한국의과대학인정평가위원회가 제정한 평가기준을 충족해 완전인정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