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 "분업 전면 철폐-임의조제 단속 특별기구"
[ 2002년 01월 27일 09시 15분 ]
의협은 27일 오후 2시 장충체육관에서 1만2천여명의 의사들이 참여한 '실패한 현행 의약분업 철폐와 국민건강 수호를 위한 전국 의사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에 "의약분업은 실패한 만큼 이를 인정하고 철폐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의협은 또 "공정하고 객관적인 의약분업 평가와 대안 마련을 위한 의-정간 협의체를 2월말까지 구성하자"고 제안, 향후 정부의 대응 방안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대회에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 장충체육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대회장에 입장하지 못한 서울시 25개 구의사회 소속 의사들은 동대 전철역 주변 입구 네곳에서 3시간여 옥외 집회를 가졌다.
신상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민의 건강을 위한 의료제도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충정에서 비롯된 우리의 진정한 요구를 정부가 수용하지 않을 경우 의료계의 모든 수단을 동원한 투쟁에서 비롯되는 모든 문제의 책임을 정부에 있다"고 경고했다.
신회장은 "환자를 가족처럼 따뜻이 대하며 국민에 의약분업 문제점을 적극 알리고 또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의료정책연구소 설립 등에 필요한 성금 모금과 함께 실패한 의약분업 철폐를 위한 국민 1천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하자"고 제안했다.
의협은 이날 국민건강권 수호 투쟁위원회(이하 국건투)를 발족, 위원장에 신상진 회장 및 시도 회장을 지역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백척 간두에 놓인 한국 의료와 의사의 자긍심을 되살리기 위한 투쟁을 선언한다"고 천명했다.
국건투 발족식에는 신위원장 등 전원이 참석, 애드벌룬을 터트리며 출범을 알리자 '진료권 수호와 국민건강권 수호' 플래카드가 휘날리는 등 이날 집회의 정점을 이뤘다.
의협은 이날 의료계 요구가 담긴 성명서를 발표, "정부는 사이비 불법 의료행위와 임의조제를 실질적으로 근절하기 위한 특별기구를 2월말까지 구성하고 조속히 단속활동에 착수하라"고 촉구했다.
성명은 또 "정부는 중장기적인 의료발전을 위해 책임있는 전문가로 이뤄진 의료제도발전특별위원회를 즉각 구성, 가동하고 정부와 여당은 위헌적 의료법 개악을 즉각 철회하라"고 거듭 주장했다.
의협은 "이같은 요구사항에 대해 정부와 여당은 분명한 입장을 조속히 밝혀야 한다"며 "만약 이미 실패한 의약분업 성과를 거짓으로 치장하며 국가 의료백년대계를 무너뜨리는 무모한 정책실험을 계속하고 정당한 국민적 요구를 묵살하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협은 이날 회원들간 단합과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결의문도 마련, *지부 중심으로 철통같이 단결한다 *의사의 명예회복을 위해 사회적 봉사활동에 더욱 박차 *진료실 게시판 운동 등 대국민홍보활동 전력 투구*지역단위 정치활동 강화 *300억 모으기 운동 등을 채택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