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동준)가 18개 진료과 개원의협의회를 지능과 지역을 묶는 네트워크 형성에 나선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27일 "18개 진료과 통합연보 제작을 계기로 지방과 직능조직을 종·횡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개협은 이에 따라 금명간 홈페이지를 오픈, 개원의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한편, 진료과별 벤치마킹을 위한 모범사례 발굴에서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연보제작을 계기로 활성화됐던 기획, 보험, 공보 등 직능별 연석회의를 지방조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개협 이명진 공보이사는 이와 관련 "현재 연보는 95%이상 자료가 확보된 상태"라며 "내달 중순경 18개 진료과의 연혁, 창립취지, 진료과 개원의협의회 상임이사진 및 지방조직 연락망, 활동상황 등이 총망라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