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교보증권 "메디슨 부도사태 확산가능성 미미"
[ 2002년 01월 30일 01시 59분 ]
29일 최종부도처리된 메디슨과 관련, 그 파장이 은행계 등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미미할 것이라는 증권업계의 분석이 나왔다.

교보증권 성병수 애널리스트는 30일 "메디슨은 최종부도 이후 법정관리를 신청하겠다고 밝히고 있다"며 "법정관리가 받아들여질 경우 채권재조정이 이뤄져 은행들이 여신의 상당부분에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성 애널리스트는 "하지만 메디슨의 최종부도가 은행권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며 "올해 모든 은행의 실적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메디슨에 대한 각 은행의 여신규모는 예상순이익에 비하면 극히 미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국내 기업의 재무구조나 이자보상배율 등 기업체질이 강화되고 있고,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며 "부도율도 0.1%대에서 안정되고 있어 메디슨의 부도사태가 확산될 우려는 작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메디슨에 대한 은행별 여신현황은 △국민은행 8억4천만원 △신한지주 37억원 △하나은행 280억원 △한미은행 51억원 △외환은행 140억원 △조흥은행 99억원 등으로 이 중 담보확보 여부가 불투명한 은행은 신한지주 1곳에 불과하다.
박지호기자 joy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