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발맞춰 중증 노인성 질환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시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선아복지재단(원장 오경숙)은 최근 대전 중구 어남동 일대에 치매 등 중증 노인성 질환의 전문 치료시설인 '실버랜드'를 개설했다.
이 시설은 선아복지재단이 국비 등 총 15억2,000여만원을 지원받아 건립, 운영하는 것으로 지하 1층·지상 2층에 연면적 1,500㎡ 규모이다.
현재 이곳은 물리 및 운동치료실 ·심리치료실 ·수(水)치료실 등을 갖췄으며, 65세 이상 치매 ·중풍환자의 경우 입소 가능하다.
문의 042-252-03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