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후피임약 노레보정등 58개품목 '비급여'
[ 2002년 01월 31일 02시 36분 ]
유한양행이 국내 개발한 욕창치료제 올세논연고 등 보험약 164개 품목이 신규 등재될 전망이다.

또한 사후피임약인 노레보정 등 58개품목은 비급여로 처리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전문위원회는 30일 제약사에서 신청한 224개 품목중 164개품목은 급여항목으로 58개품목은 비급여로 결정하고 2개품목은 재검토키로 결정했다.

약제전문위원회는 이날 유한양행이 개발한 국내 신약 올세논연고에 대한 재심의에서 유사품목보다 효과가 있지만 상대비교 품목중 동일제형으로 볼 수 없는 품목도 포함됐다며 외국약가의 50%인 315원으로 결정했다.

제일기린약품의 부설펙스주는 동일한 효능효과로 허가받은 품목이 없어 업소요구가인 35만원보다 6만8,327원 낮은 28만1,673원으로 검토됐지만 수입가격 110달러에 대한 원가자료 산출결과 24만1,048원으로 조정됐다.

또한 태준제약의 아이오브릭스주 300 10ml와 레디센주 300 10ml는 개봉후 바로 사용해야 하는 조영제의 특성상 최적의 용량으로 포장해야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원가가 발생한다는 제약사의 요구에 대해 복지부에 전반적인 원가 검토를 요청키로 했다.

반면, 일성신약의 사메트 주사제는 종근당과 양도양수 관계이며 선발품목이라는 판단에 따라 요구금액인 2,442원을 수용했다.

한편, 현대약품공업이 수입한 사후피임약은 노레보정은 강간 등 돌발상황에 대한 급여여부가 심의됐지만 예방적인 목적으로 허가를 받았다는 판단에 따라 비급여 처리키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결정된 222품목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된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