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中, 강제인증마크 'CCC' 5월1일부터 시행
[ 2002년 02월 07일 08시 30분 ]
중국 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質量監督檢驗檢疫總局)과 인증인가감독관리위원회(認證認可監督管理委員會)는 기계전자 등 공산품에 대한 새로운 강제인증제도를 공표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강제인증제도는 자국내 소비자 및 동식물의 안전, 환경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일종의 상품검사제도로 중국의 경우 그동안 절차가 복잡하고 관련기관이 산재되어 있는 데다 과다한 비용 및 검사소요 기간 장기화 등의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중국 정부는 최근 WTO 가입을 계기로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검사대상 리스트 ▲기술관련 법규 ▲마크 ▲비용 등을 일원화한다는 목표 하에 새로운 규정을 발표하고 1차로 검사대상 상품 목록 132개를 확정했다.
검사대상 품목을 대분류로 살펴보면 의료기기를 비롯해 전선 케이블, 전기 스위치 및 보호장비, 조명장비, 자동차 타이어, 소방기기 등 총 19개 품목이 해당된다.
중국은 "새로운 인증마크 이름은 '中國强制認證', 영문명으로 'China Compulsory Certification'이며 'CCC'로 약칭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이 마크가 기존의 '장성(CCEE)' 마크와 'CCIB'를 대체하게 된다"고 말했다.
중국은 새로운 제도와 기존 제도의 순조로운 이행을 위해 내년 5월 1일 이전까지는 기존 마크도 인정할 예정이며, 내년 5월 1일 이후에는 새로운 마크인 'CCC'를 부착하지 않은 품목의 유통을 금지할 방침이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