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년 의학전문대학원 도입 3개大 불과
[ 2002년 02월 14일 03시 28분 ]
의학전문대학원 전환과 관련 가천의대와 건국의대, 경희의대가 신청서를 제출한 반면 서울대 등 주요 의대들은 외면한 것으로 집계됐다.

치대는 경북대 등 4개대가 내년부터 치의학 전문대학원으로 바뀐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8일까지 2003학년도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전환 계획을 접수한 결과 가천의대와 건국대 충주캠퍼스 의대 등 2개 대학이 신청서를 냈다고 14일 밝혔다. 경희의대는 현행 의대 체제와 전문대학원을 병행 운영하기로 했다.

전국 11개 치대중 치의학 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는 대학은 경북대와 전남대, 전북대, 경희대 등 4곳이다.

서울대의 경우 의대는 전문대학원 전환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대학본부에 전달했지만 치대는 2003년도부터 치의학 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할 것을 희망해 학내 의견수렴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치의학 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는 대학들은 2003년도부터 예과 학생을 모집하지 않고, 2005년도에 학사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전문대학원 학생을 뽑게 된다.

교육부는 "의학전문대학원 전환율이 기대보다 저조해 아쉽지만 2004년도 이후 주요대학을 포함한 상당수 의·치대가 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돼 의학교육의 질적 변화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2004년도 이후 의·치의학 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할 대학은 4월 20일까지 교육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