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정책심의委 소위 오늘 수가 조정안 마련
[ 2002년 02월 18일 15시 01분 ]
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는 오늘(19일) 현행수가 조정여부를 논의해 구체적인 조정폭을 전체회의에 보고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복지부는 오늘 정책심의위 소위에 지난 1월 건강보험심의조정위 소위가 서울대 경영연구소의 원가분석보고서를 검증해 작성한 각 단체별 검토의견을 보고할 예정이다.
정책심의위 소위는 원가분석보고서 검토의견을 듣고, 의견을 조율한 뒤 각 단체별 수가조정폭을 제시하게 된다.
그러나 소위에는 의약계대표와 가입자대표, 공익대표 등이 모두 참여하고 있어 단일안을 마련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소위는 최종적으로 수가 인하안 또는 인상안, 동결안, 기타 대안 등을 정리해 전체회의에 보고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료계 관계자는 "현 상황에서 수가를 조정한다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동결이 최선이라고 본다"면서 "앞으로 상대가치운영기획단이 구성되면 왜곡된 점수체계와 단가를 바로잡아 내년도에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재정안정대책이 시행되면서 실질적인 수가인하효과가 나타난 상황에서 수가를 또다시 내린다면 동맹파업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 정책심의위 관계자는 "현 시점은 재정안정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고, 서울대 보고서에서 수가가 과도하게 책정됐다고 지적한 만큼 의료계의 수입축소가 불가피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획일적으로 수가를 내리면 병원계의 경영악화를 심화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다"며 "수가를 인하하되 병원 입원료를 상향조정하는 등 보완책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