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보건소 PACS시대 개막…동작구 첫 서비스
[ 2002년 02월 20일 12시 34분 ]
근래 의료정보화의 바로미터는 단연 PACS를 꼽는다.
90년대 중반 이후부터 국내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보급된 PACS는 현재 70여개 이상의 중대형병원에 구축되는등 의료정보화의 첨병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PACS 구축에 따른 막대한 비용부담으로 인해 웬만한 규모의 중소병원에서는 도입자체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서울지역의 한 보건소가 국내 처음으로 PACS를 도입, 운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일 서울시 동작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PACS 전문개발업체인 (주)마로테크를 통해 PACS 구축작업을 실시, 이미 올해 초부터 PACS를 이용해 보건소를 찾는 지역민을 진료중이다.
현재 보건소는 디지털 촬영장비(Fuji XG-1)를 비롯 판독용 단말기, 임상용 단말기 등을 갖췄으며, 이를 통해 총 5명의 의료진이 하루 평균 150∼200여건의 방사선 촬영을 실시해 그동안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환자의 진료지연을 해소했다.
보건소는 PACS 구축에 따른 최대 장점으로 대민 의료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을 꼽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PACS 구축에 따라 X-선 현상 및 판독시간이 대폭 단축돼 지역민의 최대 민원 사항인 진료지연 문제가 말끔히 해소됐다"며 "현재 1차 진료 및 결핵환자의 경우 기존 3일이 걸렸던 진료시간이 그 자리에서 곧바로 확인이 가능하며, 건강진단서 및 결과서 제출의 경우 기존 5일에서 2일로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PACS를 구축하게 된 동기는 지금까지 사용해온 방사선 촬영기계가 노화되면서 진료지연에 다른 민원이 빈번해진 때문"이라며 "아울러 보건환경을 개선하고 원격진료를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PACS 도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동작구보건소는 향후 지역내에 위치한 보라매병원과 인터넷을 이용한 원격판독의뢰 등의 의료정보 연계 서비스도 추진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내 대학병원과도 협진 체제를 구축, 보건소의 의료서비스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PACS 구축을 담당한 마로테크의 한 관계자는 "이번 PACS 구축을 계기로 서울시 모든 보건소로 PACS 구축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아가 전국에 위치한 보건소의 의료영상 전산화도 점진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동작구보건소는 21일 오후 2시부터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에서 서울시 보건소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PACS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