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가톨릭암센터는 오는 3월 7일 오전 10부터 환자와 가족을 위한 위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가톨릭의과학연구원 1층 강당에서 열리는 심포지엄은 한국인에게 발생률이 가장 높은 위암의 고위험군, 위험요인, 조기진단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정확한 치료방법 지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된다.
주요 내용은 위암은 어떤 경우에 잘 생기는가?(성모병원 전해명 교수), 위암 조기 발견 방법(강남성모병원 최명규 교수), 위암의 수술(강남성모병원 박조현 교수), 위암의 항암화학요법(강남성모병원 강진형 교수)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