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원장 양웅석)은 2002년 월드컵 지정병원으로 원활한 의무지원을 수행하기 위해 최근 긴급직통전화 '핫라인'을 외국인 진료소내에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긴급전화는 담당직원의 휴대폰 착신전환 기능을 추가,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24시간 통화가 가능하다.
병원은 이와함께 영어회화가 가능한 전담 직원을 배치, 대회기간중 선수 및 대회관계자, 외국인 입원진료에 필요한 전용병실도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에서는 오는 6월2일 파라과이 대 남아공화국전을 시작으로 4일 한국 대 폴란드, 6일 프랑스 대 우루과이 전 등 3경기가 열린다.
▲HOT LINE : 051-254-0261(011-9504-8200)(담당:김동희 간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