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개국가 “고통분담 수가인하 수용해야" 대세
[ 2002년 03월 04일 11시 22분 ]
약국가는 올해 2.9%의 수가인하로 수익 악화는 불가피하지만 고통분담 등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해야할 사안이라는 주장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4일 개국가에 따르면 이번 수가인하 결정에 대해 지난 1월 시행된 약품관리료 체감제와 더불어 약국의 수익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에 대응보다는 수용해야 할 것인지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경기도의 한약사는 “수가와 관련 회원들의 반응은 회의적이라고 하기 어렵다” 며 “수가 문제에 대해서는 제반여건을 볼때 수용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는게 전반적인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더나아가 분업이후 조제료 중심의 약국 운영으로 인한 기형적 발전에 대해 재고하고 경영다각화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돼야 할 시점이라는 분석도 대두됐다.
강남의 한 약사는 “조제수익만으로 약국이 운영되면서 수가문제 등에 약국의 존폐가 좌우되기까지 하고 있다” 며 “이는 담합약국의 성행, 기형적 약국형태인 문전약국 등이 활성화되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며 경영다각화를 위한 다각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번 수가인하조치가 불가피했다면 수가보다는 상대가치점수조정 등을 통해 동네약국에 실질적인 피해를 줄이는 방안이 더 검토됐으면 하는 바람도 제기됐다.
주경준기자 ita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