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이 내년도 신입직원 채용시 적용하던 영어시험을 변경했다.
서울대병원은 5일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각종 공인된 영어시험을 신입직원 채용시 반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입직원으로 지원하는 응시자는 병원 자체적으로 출제하는 영어시험(필기 25문항, 과락 40점)를 치르거나 TOEIC, TOEFL 등의 성적표로 대체 가능하다.
대체가능한 성적은 TEPS 315점, TOEIC 400점, TOEFL CBT 123점(PBT 435점)이상이며 성적 유효기간은 시험공고일 기준으로 2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