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대, 간이식 명성 회복-주2회 시술 돌입
[ 2002년 03월 07일 13시 06분 ]
서울대병원(원장 박용현) 의학기술의 꽃으로 평가받고 있는 간이식 수술을 주1회에서 2회로 늘리는 등 정책적인 지원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병원은 7일 "간이식 수술을 지난해 50여회에서 올해 70회까지 늘릴 계획"이라며 "이에 필요한 수술장 등 공간을 이미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정은 "이식분야에서 난이도가 가장 높은 수술로 평가받고 있는 간이식을 국가중앙병원이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는 박용현 원장과 김성권 진료부원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또한 지난해 53회를 시행했지만 현재 20여명의 대기자가 발생하는 등 이식환자들의 적체현상이 심각한 것도 시술 횟수를 늘리는 배경으로 작용했다.
특히 병원은 장기이식센터(KONOS)를 통해 기증받는 사체이식이 한해 10회이내에 불과한 반면, 직계가족 등의 기증으로 인한 생체이식의 비율이 높다는 점에서 앞으로 인력과 시설만 확보된다면 시술 횟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같은 전망은 2∼3년새 비약적으로 증가한 시술횟수를 보더라도 병원의 간이식 발전 가능성이 엿보인다.
일반외과 서경석 교수는 "간이식은 동시에 수술장이 2곳이 필요한데 12시간 넘게 소요되는 수술에 공간을 내주기는 병원 사정상 어려운 점이 많았다"며 "경영진의 각별한 관심으로 이달부터 수술장 2곳을 배정 받았다"고 설명했다.
서교수는 또 "검사를 다하고 기다리다가 사망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며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장기간의 검사 대기는 없어야 한다는 것이 대원칙"이라며 2회 시술의 취지를 강조했다.
서교수는 "연간 50회이상의 수술 사례가 있어야 유의미한 연구결과가 나올 수 있다"며 "현재까지의 사례를 토대로 국내외 학회에 시술결과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