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약, 구호성 캠페인대신 실행가능 정책을"
[ 2002년 03월 07일 11시 37분 ]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가 입으로만 구호나 캠페인을 외칠 것이 아니라 약국가에서 실행할 수 있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 강남구약사회는 "서울시약과 대한약사회가 입으로만 구호를 내걸거나 캠페인이란 미명하에 아무런 실천도 할 수 없는 정책만을 고집하지 말고 분회단위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체적 정책을 수립, 회원들이 실행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비판했다.

강남구약사회는 7일 초도이사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4개사안에 대해 상급회에 건의문을 제출키로 했다.

이 건의문에는 '복약지도가 캠페인성으로만 그칠 것이 아니라 복약지도를 자발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주문도 담겨있다.

또 도하 아젠다에 따른 약계에 다가올 실상을 올바로 회원들에게 인식시킴으로써 미리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곧 다가올 법인약국 개방 등의 문제를 심도있게 다뤄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강남구약사회 민병림회장은 초도이사회에서 15개반회을 19개반으로, 한반회당 20개약국으로 편성을 다시하고 반회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회장은 또 "사장주사제 재고처리를 진행중에 있으며 앞으로 재고의약품 현안의 해결을 중점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강남구약사회는 오는 5월25일 홍천대명콘도에서 미주한인약사회장단을 초청, 의약분업과 법인약국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전회원 전지연수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전미현기자 mh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