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고가약처방 자제-입원료 인상" 빅딜 유력
[ 2002년 03월 08일 02시 43분 ]
병협이 7일 성명을 통해 '고가약처방 자율 억제'를 결의한 것은 정부에 입원료 상향조정을 요구하기 위한 포석이란 해석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병협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고가약 처방 억제책을 제시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8일 "병협이 재정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는 고가약 억제방안을 내놓는다면 재정절감액의 일부를 병원 입원료 상향조정 등의 방식으로 병원에 환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병협이 선언적 의미에서 그같은 성명을 채택했을 가능성도 있어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느냐를 지켜봐야 부도수표인지 여부를 알 수 있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병협이 고가약 처방 억제를 전제로 입원료 상향조정을 요구했다면 이는 일종의 윈-윈(win-win) 전략으로 볼 수 있다.
병원계의 입원료 상대가치점수 상향조정 요구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던 사안이다.
그러나 정부는 입원료 상대가치점수를 상향조정할 경우 보험재정이 늘어난다는 점을 들어 재정이 늘어나는 만큼 다른 행위항목의 상대가치점수를 하향조정해 재정중립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해 왔다.
따라서 병원계가 일례로 고가약 처방억제를 통해 1천억원의 재정 절감을 약속하고, 그 일부를 인센티브 형식으로 환원해 달라고 요청한다면 정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의 가입자대표들을 설득할 명분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재정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고, 병원은 경영난을 덜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하지만 병협의 고가약처방 억제 결의가 재정절감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병원계 특히 대학병원 교수들은 정부가 재정절감만을 목적으로 고가약 처방억제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기존의 처방패턴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병협이 의사들을 설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