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심상렬 현 부회장이 선출됐다.
이비인후과개원의협의회는 10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제2회 정기총회를 열어 심상렬(심상렬 이비인후과원장) 부회장을 새회장으로 추대했다.
심 부회장은 이날 단독 후보로 출마,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으로 추대됐다.
신임 신 회장은 이날 "이비인후과 개원의들의 단결된 힘을 결집하여 차등수가제 철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개원의협의회는 이날 임상토론회를 열고 '이비인후과 적정진료를 위한 심사기준'(심평원 정영숙), '개원가에서 시행할 수 있는 외래검사'(좌장 최종욱), '소아부비동의 진단과 치료'(좌장 신민호), '병원을 경영하라'(예치과 박인출), '새로운 진료영역 대체의학'(좌장 장영) 등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