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인기 탤런트 최재원씨를 금연홍보대사로, 가수 핑클을 청소년금연홍보대사로 각각 위촉한다.
복지부 이태복 장관은 12, 13일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TV출연 등 각종 연예활동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과 흡연의 폐해를 홍보해 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탤런트 최재원씨는 금연 프로그램인 '2002년의 선택, 담배로부터의 해방'을 진행중이며 핑클은 지난해 7월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한 공익광고에 출연, 청소년층에게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준 바 있다. |